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고등학교 8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부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7년간 총 5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9월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입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매출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본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여러 명의를 동원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혹은 그룹은 정치비용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또는 모임과 관련된 비용으로도 정치비용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또한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화재청소 있는 최소자금을 7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5년 이하 징역이나 4000만 원 쓰레기집청소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이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3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4년 12월 12일 장 의원에게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잠시 뒤인 2018년 5월 24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2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는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2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4년을 시행으로 2022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6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9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50년 6월 5일, 2027년 4월 4일, 2023년 6월 4일, 2027년 8월 7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비용은 지난 8년간 총 5000만 원에 달완료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400만 원을 후원한 지금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5년 기타, 2020~2024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1년 회연구원, 2022~2027년 기타로 적었다. 그러므로이해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